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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18-01-10 10:52 조회 수 161 댓글 수 0
누나도 여자다 


날씨가 몇일째 비만 연신 내리고 있다. 
나는 지금 책상에 앉아서 내일 낼 숙제를 연습장이 씨커멓도록 영어단어로 채우고 있다. 
정말 지겹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학교생활, 그리고 숙제, 지겨운 공부 또 공부. 
이제 고등학교 2학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누나 매형은 대학타령만 한다.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스타 한겜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요즘엔 오락 잘하는 놈들이 많아서 지는 경우가 이기는 경우보다 훨씬 많아졌다. 
게임도 재미없고 해서 컴터를 꺼버리고 거실로 나왔다. 
안방에는 누나가 옆집 누나와 이야기 중이신 것 같다. 
은희네 누나 같은데.. 그 누나 정말 어린 내가 봐도 미인이다. 
키는 약 178 정도 내가 175 이니까 나보다 훨씬 크다. 
그리고 20대 나이에 안맞게 항상 무릎위로 올라가는 스커트를 입고 다니고.. 멋도 잘 부리고 다닌다. 
저번에 우연치않게 그 누나가 우리집 계단 올라가는데 
내가 뒤에서 따라 올라가다가 누나 스커트 속을 본적이 있다. 
아주 찰라였는데 누나가 흰색 팬티를 입었던 것 같았다. 
그날 저녁에 난 그 누나가 꿈속에서 내 앞에서 옷을 다 벗고 나한테 만져달라고 하는 거였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팬티가 젖어있었고 끈적끈적한 액체가 팬티속에 흥건해있었다. 
정말 난감한 일이 벌어졌는데 그누나만 우리집에 오고 난 후에는 거의 매일같이 몽정을 하는 것이었다. 

정말 그때부터 은희네 누나만 보면 심장이 쿵쿵 뛰는걸 주체할 수가 없다. 
오늘도 그 누나가 안방에서 누나하고 이야기 중인거 같다. 
오늘밤도 팬티가 흥건해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거실에서 TV를 켰다. 시계를 보니 벌써 저녁 8시가 지나고 있다.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8시에는 KBS에서 연예가중계 할 시간이다. 
소파에 앉아서 리모콘으로 이쪽 저쪽 돌리면서 머리좀 식히고 있는데 안방에서 누나가 부르시는 거였다. 
- 영석아! 잠깐 들어와봐라 
- 예! 누나 
나는 안방문을 열고 방에 들어갔다. 
방에는 내 예상과 같이 누나하고 은희네 누나가 있었다. 
누나가 반가운지 나를보며 미소를 지었다. 
너무 아름다웠다. 
나는 눈을 내리깔 수 밖에 없었다. 
- 나가서 음료수 한 컵만 가져와라. 누나 드리게. 
- 아으.. 누나가 직접 하면 안되나? 
- 다른때 누나가 다 하잖니. 오늘은 니가 서비스좀 해라. 
- ... 
주방으로 가면서 누나가 먹을 음료수라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그래.. 그거야. 
몇일전부터 감기약에서 빼놓았던 수면제들.. 
5일분을 다 빼놨으니까 다섯 개나 되는 수면제가 나한테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었다. 
잠 안올 때 먹으려고 모아두었는데.. 
나는 방으로 가서 필통속에 모아두었던 수면제 다섯 개를 꺼내었다. 
그리고 조심조심 빻기 시작했다. 
누나두알 누나 세알을 타서 드리면 두분다 잠이 들겠지.. 
그러면 누나를 잠재워놓고 옷을 하나 둘 벗기고 팬티 속까지 몰래 볼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누나의 은밀한 곳도 만질 수도 있지 않을까? 

나는 조심조심 완전분말로 다섯 개 알을 분쇄시켜서 부엌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농도가 진한 오렌지주스에 약 3 : 2로 나누어서 잘 섞었다. 
손이 약간 떨리는 거였다. 
누나가 희생양이 된 것이 약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그래도 누나만 어떻게 해본다면 더 이상 소원이 없을 것 같았다. 
잘 저은 것 같아서 쟁반위에 컵 두잔을 조심히 올렸다. 
그리고 누나 드릴 컵은 투명한 컵임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았다. 
안방문을 열고 평소대로 약간 찡그리면서 누나 앞에 투명한 컵을 놓고 누나 앞에 불투명한 컵을 놓아 드렸다. 이제 두누나가 주스를 마시기만 하면 다 끝나는 것이었다. 
오늘 매형은 지방 출장중이시라 다음주에나 돌아오실 것이고.. 
누나가 잠만 들면 저녘 늦게까지 누나를 가지고 놀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니까 또 흥분이 밀려온다. 
나는 거실로 나와서 시간만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안방에서 누나 목소리가 들렸다. 
- 어 주스가 쫌 쓴맛이 나네! 원래 이맛으로 먹는건가? 
이 말만 들리고 다시 자기들만의 이야기를 하는지 웃음소리만 들려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거실의 괘종시계가 아홉시를 알리는 종소리를 울리자 누나 목소리가 들렸다. 
- 늦었네요. 이제 가봐야 겠어요.. 
- 은희씨. 주스는 마시고 가~ 
- 괜찬아요. 다음에 마시죠 뭐.. 저 가볼께요.. 
- 조심히 가~ 
그때 나는 일이 잘못되고 있음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누나가 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인사만하고 있는 내모습을 인식하고 만 것이다. 
- 은희누나 조심히 가세요.. 
- 그래 들어가 영석아.. 
그때...... 
방안에 들어가신 누나가 
- 아깝게 남기고 가네.. 꿀꺽꿀꺽.. 
누나가 다먹어 버렸다. 
..... 

나는 멍하니 천정만 쳐다보고 있었다. 
약 10분이 지나자 거실에서 같이 TV를 보던 누나가 크게 하품을 하며 안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시간이 약 9시 15분 정도.. 
나는 방에 돌아와서 또 다시 천장만 쳐다보았다. 
누나는 이미 잠에 떨어졌다. 은희누나는 한모금도 안마셨다. 
이렇게 꼬이는 일이 다 있네. 
잘하면 은희누나를 확 주물러버리는건데.. 아쉽다. 
난.. 그냥 잠을 자려고 하는 순간이었다. 
누워서 이생각 저생각을 하는데.. 문득 안방에서 잠자는 누나 얼굴이 떠오르는 거였다. 
누나는 실패했지만.. 누나는 깊이 잠들어버려서 내가 무슨짓을 해도 모르겠지 
은희누나 대타로 우리누나가 순간적으로 결정되어버린 것이었다. 
오늘밤 우리집에는 아무도 올 사람이 없는데다 매형은 출장중이시고.. 
이집에 사람은 나하고 누나 둘밖에 없다.은희누나의 몸매에 비하여 약간 떨어지지만 누나도 이십대초반이긴 하지만 날씬하고 가슴도 처녀들처럼 봉긋 하다. 물론 은희누나는 엄청 미인인데 약간 미스에 가까운 편이고 누나는 글래머 미시에 들어가는 편이다. 

난 다시 흥분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성기가 단단해지면서 팬티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조심스럽게 안방문을 열어서 방안을 차분히 들여다 보았다. 
누나는 불도 켜놓고 잠이 몰려오는지 침대에 큰대자로 누워서 잠들어 있었다. 
의상은... 누나가 자주 입는 니글리제에 쫄바지.. 항상 무의미하던 누나의 의상이.. 
오늘따라 엄청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누나를 불러 보았다. 
만약에 수면제가 효과가 없어서 누나가 깨어나기라도 한다면 큰일 나기 때문이었다. 
- 누나! 자.? 
- ......zzz...zzz 
- 누나! 누나! 불이야! 
- ....... 
누나는 깊이 잠든 것 같았다. 
수면제가 효과가 좋은 것 같다.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다섯 개나 먹었으니.. 

나는 조심조심 누나에게 다가갔다. 
혹시 모르니까 방문을 잠금으로 해놓았다. 
그리고 다시 누나에게 다가가서... 누나의 니글리제 치마 속으로 쫄바지의 허리밴드를 슬그머니 쥐었다. 
나는 누나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았다. 너무나 평온한 모습으로 잠들어 있었다. 
심장이 방망이질 치고 있었다. 
나는 심호흡을 다시하며 조심조심 쫄바지를 잡아 당겼다. 
처음엔 누나의 쫄바지를 벗기면서 속 팬티도 같이 벗겨버릴까 했는데... 누나가 팬티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쫄바지만 우선 벗기기로 마음먹었다. 
급할 것은 없었다. 
누나는 깊이 잠들어 있기 때문이다. 

쫄바지가 서서히 벗겨지면서 누나의 팬티를 볼 수 있었다. 
누나는 놀랍게도 레이스가 장식되어있는 아슬아슬한 끈팬티를 입고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누나는 삼각팬티보다 끈팬티를 즐겨 입으며 가끔씩 가터벨트도 즐겨 입었다. 
쫄바지가 누나의 방바닥에 닿아있는 히프를 지날 때 조금 힘겨웠는데 히프만 벗어나니까 아주 손쉽게 벗길수 있었다. 
서서히 내려가며 드러내는 누나의 하얀 살결들... 
그리고 역삼각형으로 누나의 중요한 부위만 가리고 있는 천조각이 누나의 하얀 허벅지의 살결과 어울려서 아름다운 비경을 자아내고 있었다. 
나는 침이 꿀꺽 넘어가며 정신을 잃을뻔 했다. 
나는 난생 처음으로 누나의 허벅지 살결이 매우 하얗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쫄바지를 벗기는 나의 손이 누나의 무릎을 지나서 발목쯤에 왔을 때 나는 슬그머니 위를 올려다 보았다. 
누나의 계곡을 가리고 있는 끈팬티.. 그 밖으로 불규칙적으로 삐져나와있는 누나의 은밀한 털들... 
그리고.. 하얗고 늘씬하게 뻣어올려진 누나의 매끈한 허벅지살... 너무 만지고 싶었다. 
이제 고2밖에 되지 않은 나지만 이미 육체적으로는 어른이 다 된 나이가 아닌가. 

누나의 역삼각형으로 봉긋 가려진 그곳을 보자 다시금 두 손에 기운이 솟아오르며 잡고있던 누나의 쫄바지를 누나의 발목을 지나 완전히 벗겨버렸다. 
그러나 누나는 요지부동으로 깊은 잠속에 빠져 있었다. 
나는 오른손을 누나의 허벅지 위에 슬며시 올려놓았다. 
그리고... 서서히 안쪽 으로 슬금슬금 움직였다. 
누나의 삼각형에 다다르면서 누나의 팬티가 나의 손을 가로막는 것이었다. 
나는 손가락을 조심히 꿈질꿈질 움직이며 누나의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침입시켰다. 
침이 꼴깍 넘어가며 손 끝에 떨려왔다. 
사각사각 누나의 은밀한 털들이 손 끝에 느껴져 왔다. 
약간은 거친 듯 하면서 부드럽기도 하고.. 아무튼 처음 만져보는 여인의 은밀한 털이기에 
너무나 신비롭기만 했다. 
그 순간 누나의 몸이 크게 움직이는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라서 누나의 팬티속으로 막 들어간 손을 재빨리 빼냈다. 
심장이 방망이질 치며 무너질것만 같았는데 다행히도 누나가 잠결에 몸을 뒤척인 것이었다. 
다시 누나를 쳐다보니 역시 깊은 잠에 빠져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나는 누나의 팬티 속으로 손을 다시 넣었다. 
그리고... 털들이 느껴지자 이번엔 무작정 아래로 손을 침투시켰다. 
꿀꺽 ! 
이번에는 뒤척이더라도 손을 안빼고 계속 진행하리라 마음을 다진 상태였다. 
누나는 수면제의 힘으로 깊이 잠들었기 때문에 쉽게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을 나 자신에게 각인시켰기 때문이다. 
아! 
드디어 손 끝에 그것이 느껴졌다. 
여기서부터 누나의 보지가 시작되나보다. 
살짝 갈라진 보지..! 

누나의 보지가 느껴지자 나는 오히려 더 대담해지기 시작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것이 남자의 본능이 아니었는가 싶다. 
그곳에 동생의 손길이 닿았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누나의 숨소리는 규칙적으로 들려오고만 있었다. 
누나의 그것에 닿은 손가락 끝으로 조심조심 누나의 성기의 형태를 더듬어보며 모양새를 그려보았다. 
단순하게 생긴 것 같다. 일자로 갈라졌고 그것이 항문까지 이어진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속은 뭔가가 있긴 한데 부드러운 살결들이라고만 생각되어진다. 
팬티를 벗기면 금방 볼 수는 있지만 누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어서 팬티는 입혀놓고 누나의 성기를 만져보는 것으로만 만족하려고 했다. 
그 이상은 정말 윤리적으로 나쁜짓이기 때문에 나는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누나의 보지의 촉감은 상상했던것보다는 부드럽지는 않았다. 
털들이 많이 나서 그런 것 같다. 
이런 생각에 머물자 이미 나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느덧 내 손가락 하나가 그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이었다. 
이성적으로 이런짓은 변태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어느덧 나의 본능이 변태가 되어가는 것 이었다. 
아... 내가 왜이러지..? 
이미 나의 중지손가락 하나가 누나의 소중한 보지속을 탐험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들어간 것 같다. 
누나의 보지속은 생각보다 너무나 비좁았다. 
나의 오른손은 이미 누나의 팬티속에서 자리를 잡아서 손가락 하나를 꼽아놓고 있는 모습이었으며 다른 한 손으로는 누나의 니글리제를 걷어올리면서 누나의 젓꼭지를 습격하려는 중이었다. 
누나의 보지에 들어가있는 손가락 마디마디에 누나의 속살들이 느껴지는것이었다.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나의 손가락 중간중간을 부딪치며 이상한 점액들을 손가락에 묻히는 것이었다. 
중지손가락이 보지 끝까지 다 들어갔다. 
더 이상 들어갈 여유가 없었는데 누나의 보지는 끝이 닿지 않았다. 
더 깊은가 보다. 
우와 대단한데.. 우리누나. 
나는 서서히 위아래로 손가락을 움직였다. 
나는 애초부터 삽입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피스톤 운동까지 하고 싶었다. 
그러자 누나의 그곳이 움찔움찔하며 보조를 맞추는 것이었다. 
신기했다. 
우.. 대단한데. 
손가락에 누나의 체온이 느껴지며 미끈한 점액들이 묻어나고 있었다. 
이게 무슨 액체일까? 
나는 어린마음에 누나가 피가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었다. 
내가 무리하게 넣어서 
피가나는 것 같아서 걱정이 앞선 나는 누나의 팬티를 벗길 수밖에 없었다. 
난생 처음 여인의 팬티를 벗겨야 할 상황이 왔다. 
누나라는 여인의 팬티.. 
끈팬티라 그런지 옆선에 매듭만 풀면 벗길 수 있을 것 같았다. 
매듭이 나비모양으로 되어있어서 한쪽 끝부분을 잡아당겨보았다. 
매듭이 툭 하며 풀리는 거였다. 
심장이 쿵쿵 뛰었다. 
누나의 그곳이 눈앞에 드러나기 일보직전.. 
반대쪽도 쉽게 매듭을 풀어내자 누나의 팬티는 벗길 필요도 없이 들어내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순간 나도모르게 침이 꿀꺽 넘어가는거였다. 
떨리는 손으로 천조각들을 덜덜 떨면서 걷어내었다. 
팬티를 벗겨내자 누나의 검은 털들을 먼저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깊숙이 결합되어있는 나의 손가락! 
그 손가락 마디마디에 누나의 투명한 액체들이 불빛에 번들거리며 묻어 있는 것이 보였다. 
일단은 피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누나의 조개속살.. 
상상했던 것 보다는 깨끗하지는 않았다. 
내가 상상한 모습은 어린아이의 음부처럼 우윳빛의 뽀얀 살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갈색을 띠며 그 속으로는 분홍색의 잔주름들이 있었다. 
그렇다고 내가 실망한 것은 아니다. 
그만큼 누나가 어른이라는 증거였고 만약 누나의 거기가 뽀얀 살결이었다면 나는 이렇게 까지 흥분되지는 
않을 것이었다. 
아이의 그곳은 매력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중학생이지만 어른 여자의 그곳을 항상 궁금해 왔었다. 
왜냐하면 어른 여성들은 그곳을 지극히도 가리고 안보여주기 때문에 너무나 궁금했다. 
그런데 그게 아이의 그것과 별 차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까지 궁금해왔던 것이 아까웠을 것이다. 
감상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누나의 그곳은 물론 털이 무성하게 자라있었다. 
심장이 쿵쿵 뛰는거였다. 
나는 조심히 누나의 거기에 결합되어있는 손가락을 뽑아내었다. 
그리고.. 
그곳을 양손 엄지손가락을 사용해서 좌우로 벌렸다. 
속이 궁금했다. 
누나의 그곳은 나의 손에 힘을 받자 힘없이 속을 드러내었다. 
평소에 포르노 비디오에 나오는 여배우의 보지와 비교해보면 
누나의 그곳은 속 날개살이 그리 크지 않았다. 
그리고 대음순이라고 해야하나 그 부분은 털에 둘러쌓여서 그곳에도 털이 나 있었다. 
포르노 여배우들의 대음순은 깨끗하던데 누나의 그곳은 약간 틀린 것 같았다. 
내가 이렇게 일방적인 자세로 누나를 관찰하고 있지만 누나는 가끔씩 손을 휘저으며 잠속에 깊숙이 빠진 것 같았다. 
누나의 그곳을 활짝 벌리고 그 속으로 또 다른 구멍을 발견해냈다. 
방금 내 손가락이 나왔던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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